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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서유럽 순방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문국의 언어로 연설을 하고, 순방국의 격언과 속담을 사용한 박 대통령의 화법에 대해 호평이 쏟아졌다. 박 대통령은 11월 4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메데프(MEDEF) 회관에서 열린 한국·프랑스 경제인간담회에 참석해 프랑스어로 기조연설을 했다. 11월 5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회에서는 ‘잔잔한 바다는 능숙한 선원을 만들지 못한다’는 영국 속담을 인용해 연설했다. 이날 저녁,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주최한 국빈만찬에서는 “우리의 미래는 별을 보고 바랄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말한 영국의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말을 인용했다. 서유럽 순방의 주요 장면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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