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새해 첫 순방지는 ‘IT강국’ 인도와 ‘장인의 나라’ 스위스. 박근혜 대통령이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 해외순방을 무사히 마쳤다. 인도의 만모한 싱 총리, 스위스의 디디에 부르크 할터 대통령을 잇따라 만나 성공적인 정상외교를 가졌다.
박 대통령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44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개막연설을 통해 전 세계 경제리더들에게 ‘창조경제와 기업가 정신’을 설명하고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이어 글로벌 CEO들을 두루 만나 한국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숨가쁜 세일즈외교를 이어갔다. 해외순방지마다 동포간담회를 열어 동포들의 사정을 들으며 모국에 대한 향수를 달랬다.
창조경제를 알려 전 세계가 한국에 투자하도록 설득하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설명해 동북아 평화를 위한 우군을 풍성히 끌어모았다. 7박 9일간의 새해 첫 해외순방 모습을 담았다.
글·박지현 기자 2014.01.27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