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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공감 240호

 

2014년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한 독도에서부터 가장 늦게 해가 지는 신안군 가거도에 이르기까지 나라 곳곳의 국민 생활이 달라집니다.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맞춤형 급여가 지급되고 어린이 예방접종의 본인 부담이 없어지며 대학생 국가장학금이 늘어납니다. 서민·중산층의 주거비와 노약자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고 농·어민도 마음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쑥쑥 커갈 수 있도록 지원은 커집니다. 새해 나라 살림은 나라 곳곳 국민 모두의 생활에 온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더욱 꼼꼼히 꾸려나갑니다.

총론 ‘말의 해’ 국민행복 향해 달려간다
보육·교육비 부담 완화 국·공립 어린이집 100개소 늘린다
의료비 부담 완화 4대 중증질환 의료비 연 60만원 경감
노후소득 보장 65세부터 최대 20만원 ‘기초연금’ 예정
독자이야기 셋째 딸의 꿈이 이뤄지기를…

취약계층 지원 강화 ‘근로장려금’ 최대 210만원 지급
주거비 부담 완화 주택구입·전세자금 9조4천억원 배정
소상공인, 농·어민 지원 IT 융합 ‘상권 살리기’ 성공 조짐

중소기업 지원 강화 상용형 시간제근로자 세액공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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