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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공감 248호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아이들에게는 참 곤란한 질문입니다. 엄마 아빠 둘 다 좋은데 난감하지요. 그렇다면 다음 질문에 당신은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요? "일이 중요한가요, 가정이 중요한가요?" 한국인의 노동시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긴 편이고 삶의 질은 낮다는 통계가 몇 년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른가지에 연한 초록을 싹 틔우는 봄빛처럼 변화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생산성을 높이고 가정생활에서는 여유를 찾으며 개인의 삶이 풍성하게 꽃피울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의 균형을 생각하는 사회 행복은 여기 있습니다.


이 주의 공감 육아 휴직 중 받은 ‘승진’ 선물
저녁이 설레는 삶 눈치 안 보는 ‘칼퇴근’ 당연해지다
힐링으로 소통 네일아트·원예체험… 직원은 소중하니까
가족여행 지원 열심히 일한 당신, 가족여행 떠나라!
인식 조사 바꿔! 장시간 근로… 꿈꿔! 가족의 행복
정부 지원 ‘일과 삶의 균형’ 정부가 도와드려요


스마트워크 “편한 시간에 편한 장소에서 근무해요”
육아 지원 “회사서 아이 돌봐주니 일할 맛 납니다”
자기계발 지원 “공부하세요”… 직원도 크고, 회사도 크고
시간선택제 일자리 해외 사례 ‘전일제와 차별금지’ 법으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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