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
국민 중심, 과제 중심으로 일하는 부처 간 협업이 확산·정착되어 가고 있다. 정부는 국정과제 등에서 부처 간 이해가 상충되거나 유사·중복되는 사업, 여러 부처가 얽혀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2013년 부처 간 협업 과제 173개를 선정해 67개를 완료했으며 남은 과제들을 재정비해 현재 79개를 추진 중이다. 협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도 자리를 잡고 있다.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협업 인식수준 조사(2013.12) 결과 응답자의 82퍼센트가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답하는 등 협업으로 인해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업 사례들을 소개한다. |
|
|
이 주의 공감 주거지원 덕에 취업했어요 |
고용복지센터 고용·복지는 기본… 문화공간도 제공해요 |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