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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실질적 타결 글로벌 네트워크 완성

 

위클리 공감 281호

 

13억 인구의 세계 최대 내수시장 중국이 활짝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기회의 문도 활짝 열렸습니다. 2012년 5월 1차 협상 이후 30개월을 끌어온 한·중 FTA가 마침내 실질적으로 타결됐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이어 중국까지 세계 3대 경제권과 모두 FTA를 맺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중(對中) 수출은 1,458억 달러, 한화로 약 160조원이었습니다. 전체 수출액의 26.1퍼센트에 달합니다. 명실상부 우리의 최대 교역 상대국입니다. 한·중 FTA가 우리 경제에 일으킬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이 주의 공감 한·중 FTA는 수출에 큰 기회
기대효과① 교역증대 관세 절감 연 54억 달러… 가격경쟁력 강화
관련산업 보호 쌀·고추·마늘 등 ‘밥상’ 농축수산물 지켰다
전문가 기고 한·중 FTA는 새 역사 출발점
농업 지원 농식품 수출 ‘환율 걸림돌’ 덜어준다

총론 세계 3대 경제권과 ‘FTA 네트워크’ 완성
기대효과② 무역수지 개선 13억명 중국 내수시장을 품은 韓
FTA 활용 중소기업, FTA 수출활용률 60퍼센트
FTA 소식 국가별 원산지증명 “쉽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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