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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도비라


2013년 대한민국에서는 거대한 변화가 진행중이다. 스마트폰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받을 수 있고, 우체국 직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우편물을 받아가는 서비스가 시험운영에 들어갔다. 일반 국민은 무심코 지나치는 변화지만 실생활에 적용하기까지 과정을 따라가보면 치열한 논쟁과 고민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픽 - 동반성장 시대, 양질의 일자리 늘어난다
취약계층 - 함께 행복한 나라를 위해…
농어민 - FTA로 팬 주름살 올해 확 펴진다
근로자 - 일할 맛이 절로 납니다
여성·아동 - ‘0~5세 보육’ 맘 편한 세상 열려요
장애인 - 설움 대신 웃음! 걱정 대신 열정으로!

대학생·청년·군인 - 맘 놓고 공부! 당당하게 軍생활!
성폭력 피해자 - “이제 혼자가 아니에요”
무주택자·신혼부부 - 서민 내 집 마련 꿈 실현된다
중소기업 - 훨훨 날도록 날개 달아준다
소상공인 - 자영업자 어깨가 으쓱~
전문가 제언 - 원칙에 기초해야 복지를 높이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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