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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놀이축제인 ‘제11회 보령 머드축제’가 지난 12일 개막,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과 남곡동 갯벌 체험장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 보령 머드축제는 ‘세계 속의 머드, 머드 속의 웰빙’을 주제로 ‘머드 커플 슬라이드’, ‘머드 도전장’, ‘컬러 머드 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다양화한 데 이어 세계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국제화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보령 머드는 원적외선이 다량 방출되고 미네랄·게르마늄·벤토나이트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용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사해 진흙보다 품질이 더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보령시는 머드의 본격적인 상품화에 들어가 매년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이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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