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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right[/SET_IMAGE]코레일이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기름값 걱정 없고, 휴가비도 적게 드는 철도 이용 휴가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코레일은 서해안 지역 경제 활성을 위해 장항선 열차 이용 고객에게 오는 8월 15일까지 ‘서해사랑 티켓’, ‘바다로 티켓’, ‘대천 밤바다 카페열차’ 등 세 가지 ‘서해사랑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 이용객에게는 열차 운임을 30% 할인해 준다.
이 중 수도권지역에서 서해안으로 휴가를 갈 계획이 있다면 ‘서해사랑 티켓’을 활용할 만하다. 열차 출발 3일 전까지 예약결제 후 홈티켓을 통해 구입하면 운임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대전지역에서 서해안에 갈 계획이라면 ‘바다로 티켓’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단 이 티켓은 반드시 열차 출발 1일 전까지 예약결제 후 홈티켓 또는 역에서 구입을 해야 운임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현재 충북 영동군과 단양군, 경기 양평군 등 10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맺고 ‘와인열차’(영동군)을 비롯해 ‘사계절 테마열차(단양군), ‘어린이 웰빙열차’(양평군), ‘부산갈매기’(부산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레일과 강릉·동해·삼척시는 최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들 지역을 열차를 타고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한해 주요 관광지 입장료를 20~50% 할인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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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