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지방자치단체별로 치러지던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이 일원화된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최근 11개 시도와 지방공무원 시험문제 출제를 중앙인사위원회로 일원화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시도는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강원·충북·충남·전남·제주도다.
11개 지방자치단체 행정직 지방공무원 시험문제는 중앙인사위원회가 통합 출제하고, 시험 직후 문제와 정답을 공개한다. 기술직 전문 과목은 2009년부터 중앙인사위원회로 일원화된다. 협약에 참가하지 않은 서울·경기·전북·경북·경남은 종전과 같이 7·9급 모든 과목을 해당 시·도가 출제하고 시험일자도 독자적으로 결정한다.
중앙인사위원회 김홍갑 인력개발국장은 “국가직 문제 풀(Pool)을 활용해 시험문제의 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다”며, 출제부담이 줄어든 각 시·도는 면접시험 등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데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IGHT]●문의 : 중앙인사위원회 인력개발정책과(02-751-1210)[/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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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