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대한결핵협회는 내년 2월 말까지 크리스마스 실 판매 모금에 들어간다. 올해 실(사진)은 네잎클로버, 복돼지, 행운의 열쇠 등 ‘행운의 상징물’ 10가지를 복주머니 안에 담은 모양으로 도안됐다.
대한결핵협회는 실 발매와 함께 ‘실과 함께 온 국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연말연시에 실 한 장으로 지인에게 행운을 선물하고 더불어 우리나라 결핵퇴치를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복지부와 대한결핵협회는 실 모금액(2007년 목표액 66억 원)을 결핵예방홍보, 결핵환자 조기 발견·예방 사업, 취약계층 결핵환자 치료사업 및 북한 결핵환자 돕기 등 결핵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모금방법을 다양화해 휴대폰전화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행운의 상징물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발행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연계해 ‘전자메일에 크리스마스 실 붙여보내기’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RIGHT]●문의 : 대한결핵협회 홍보전략팀(02-2636-5272~3)[/RIGHT]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