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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1,original,right[/SET_IMAGE]전국의 숨겨진 명품 숲을 찾는 공모전이 열린다. 산림청은 (사)생명의 숲, 유한킴벌리와 공동으로 보존가치가 높고 아름다운 국내의 명품 숲을 발굴해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9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6월 2일 밝혔다. 개인이나 단체로부터 전국의 숨겨진 명품 숲을 공모 받아 시상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는 ‘아름다운 마을 숲’, ‘숲길’, ‘천년의 숲’ 등 일반부문과 ‘아름다운 숲지기’의 특별부문으로 나눠 오는 6월 30일까지 우편 또는 인터넷으로 공모 받는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전국의 명품 숲 후보들은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아름다운 생명상(대상), 공존상(4곳), 어울림상(9곳), 누리상(1곳)이 수여되고 수상 숲에는 표석이 설치돼 별도 관리될 예정이다. 또 응모자(단체)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은 오는 10월 초에 실시되며 공모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생명의 숲(www.forest.or.kr)이나 산림청(www.forest.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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