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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일 국립극장서 ‘아랍문화축전’ 개최

[SET_IMAGE]1,original,right[/SET_IMAGE]외교통상부는 아랍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5~8일 국립중앙극장에서 아랍 5개국 전통예술을 중심으로 하는 ‘아랍문화축전(Arab Cultural Festival)’을 개최한다. ‘아랍문화축전’ 기간 동안 다양한 특별 초청 공연과 체험 행사가 열린다. 알제리 민속예술단, 리비아 국립민속예술단, 사우디아라비아 남성전통검무단, 요르단 헤일 전통공연단, 모로코 안달루시아 오케스트라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 벨리댄스 워크숍, 아랍 전통악기 체험 워크숍, 아랍 음식 체험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만한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외교부가 2006년부터 진행해 온 쌍방향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해외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꾀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2006년 9월 동아시아 주간행사와 작년 12월 아프리카 문화축전을 개최한 바 있다. 오는 11월에는 중앙아시아 문화축전을 열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화 및 온라인(arabculturalfest.com)으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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