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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국가보훈처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열들에 대한 예우의 마음을 갖고, 국가발전의 상징으로 ‘나라사랑 큰 나무 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광복 60주년과 6·25전쟁 55주년이 되던 2005년부터 전개된 캠페인이다. 외국도 우리나라와 유사한 사례들이 있는데, 영국에서는 11월 11일 현충일을 전후해 인조 양귀비꽃을 가슴에 다는 행사가 있다. 올 행사에는 약 280개 기업체가 참여해 별도로 60만개의 배지를 제작, 전 직원이 패용한다. 또 어린이, 청소년 등에게도 배지 보급운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국가보훈처 소속 서울지방보훈처에서는 서울시 관내 학생 300여명을 초청, ‘부모와 함께 나라사랑 큰 나무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 외에도 각 기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국가보훈처는 “이 캠페인은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이들에게 조국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배부를 희망하는 경우 국가보훈처 기념사업과 및 각 보훈지청 보훈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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