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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정보통신부는 SW의 새로운 유통 방식인 SaaS를 국내에 조기 도입해 정착되도록 하는 ‘온라인 SW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SaaS는 SW를 매장에서 구매하거나 웹 상에서 다운로드 받아 PC에 설치·활용하던 방식과 달리, 네트워크나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하고 정액제, 또는 종량제 형태로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정통부는 전국적으로 인터넷 업무를 취급하는 기간 통신 사업자와 윈도 및 리눅스용 SaaS 제공 기술을 가진 솔루션 사업자 컨소시엄 중에서 운영 능력, 대응 투자비율, 상용화 계획의 타당성 등을 기준으로 시범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 선정된 시범 사업자를 통해 전국적인 SaaS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윈도 및 리눅스용 SW를 SaaS 방식으로 내년 8월까지 시범 서비스한다. 시범 서비스 대상 SW는 국내 시장에서 공개 SW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윈도용뿐만 아니라 리눅스용 공개 SW를 포함할 계획이다. 7월 초 평가·선정을 완료해 9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RIGHT]●문의 : 정보통신부 SW협력진흥팀 02-750-2551[/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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