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국가보훈처는 오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89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국가보훈처는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승화시킨다는 차원에서 올 기념행사를 국내와 중국 중경(重慶)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중앙기념식은 재경 독립유공자와 유족, 정부 및 각계 주요인사, 청소년, 인터넷 참여희망 국민들을 초청해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거행한다. 또 지방행사는 광역시·도 단위별로 열릴 예정이다. 국가보훈처는 이와 함께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해양부의 협조를 얻어 13일 하루 동안 독립유공자 및 유족과 동행 1인에 대해 국립중앙과학관·서울과학관·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할 방침이다. 한편 당일 오전 중국 중경에서도 국가보훈처와 주 성도총영사관이 후원하는 기념식이 열린다.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