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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자기기 배터리 케이스 80℃ 이상서 ‘변형’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기표원)은 휴대폰과 PMP 13개사 제품에 사용하는 리튬계 배터리를 시험한 결과 전제품이 국제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기표원은 또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열노출 시험에서도 폭발이나 발화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기표원은 열노출 시험결과 배터리 케이스의 변형과 일부 파손현상이 나타났다며 고온에서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사용상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한편 기표원은 자동차 내에 휴대전자기기를 장시간 방치했을 경우 배터리 케이스가 부풀어오르는 현상과 파손온도를 시험한 결과 부풀어오르는 현상은 PMP용 80℃, 휴대폰용 110℃(7시간 방치 후), 외함 파손은 PMP용은 110℃, 휴대폰용은 120℃(7시간 방치 후)에서 각각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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