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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행정안전부는 ‘2008 을지연습’을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에는 시·군·구급 이상 행정기관과 주요 중점관리 지정업체가 참가해 평시 안전기능과 전시 대비기능이 연계된 ‘국가위기관리종합연습’을 실시하게 된다. 행안부는 정부조직개편에 따라 을지연습 주관기관이 바뀌어 실시되는 최초의 연습이라는 상징성을 감안하고 새 정부 출범을 안보역량 강화의 계기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연습기간을 3박4일로 연장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대비기능과 평시재난안전기능이 연계된 국가위기관리 종합연습으로 실시하고 고층건물, 지하철, 문화재 재난대비분야를 중점과제로 선정하는 등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각종 재난 훈련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이와 함께 안보강연회, 군부대견학, 주먹밥 시식회 등을 열어 국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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