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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인권경찰상 정립과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인권보호센터를 설치하고 지난 2월22일 현판식을 가졌다. 인권보호를 위한 노력에도 아직까지 일선 치안현장의 인권의식이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인권침해 사례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보고 기존 경찰청 범죄피해자대책실을 인권보호센터(센터장 안재경총경)로 확대개편한 것이다. 경찰청은 또 관련 학계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인권수호위원회를 설치하고 지방청에는 인권모니터요원을 운영해 인권침해 사례를 발굴, 개선하는 등 국민참여형 인권 감시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설된 인권보호계장 직위에는 여성경찰관으로 제한 공모해 윤성혜 경정(34·경찰대 10기)을 최종 선발했다. 경찰청은 앞으로 민간 인권전문가를 경찰 내에 특별채용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인권 감시체제를 적극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IGHT][B]문의 : 경찰청 인권보호센터 양광모 경위(02-313-0854) [/B][/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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