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군인과 군무원, 공무원, 산하기관 직원 등 17만여 명이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9억 원이 생계곤란 예비역과 보훈단체, 복지시설(고아원·양로원) 등에 현금이나 기타 생필품으로 지원된다.
국방부는 지난 8일 “12월1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도울 계획”이라며 “불황으로 온정의 손길이 줄어드는 가운데서도 군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와 별도로 각 부대가 부대 주변 복지시설이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의 가정을 찾거나 부대로 초청해 생계 지원금과 월동장비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05년 이웃사랑 캠페인 ‘함께해서 행복합니다’라는 행사를 통해 ‘사랑의 열매’ 달기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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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