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농림부는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에 따른 과수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중인 경쟁력 제고 사업에 올해 408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농림부는 이를 위해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수립·제출한 과수산업발전사업계획 91개 중 자체평가를 거쳐 올해 실행 가능한 18개 사업을 선정하고, 사업 성과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사업 평가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통과한 사업 계획에 대해서만 지원키로 했다. 폐업 지원은 한·칠레 FTA로 인해 직접 피해를 받는 시설포도·키위·복숭아 농가가 폐업시 3년 동안 순수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2,389㏊ 규모의 과수농가가 폐업 지원을 신청해 놓고 있다. [RIGHT][B]문의 : 농림부 과수화훼과 이상혁 사무관 02-500-1880[/B][/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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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