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정보통신부와 정보윤리위원회는 인터넷의 역기능을 방지하기 위한 시민 캠페인인 사이버명예시민운동(www.cyber- citizen.or.kr)의 일환으로 수도권 2개 학교에서 정보통신 윤리를 집중 교육하는 사이버 청정학교를 시범 운영한다. 사이버 청정학교로는 용인 신촌중학교와 서울 공항중학교가 선정됐다. 이들 학교에서는 앞으로 불건전 정보의 유형 및 대처 방법, 사이버 공간의 올바른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집중적인 정보통신 윤리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인터넷 이용 지도 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된다. 정보통신부는 청정학교 시범실시를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정보통신 윤리의식이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RIGHT]문의: 정보통신부 정보이용보호과 이경민(02-750-1263)[/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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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