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감사원이 지구촌 환경문제에 대한 아시아 각국 감사원 간의 상호 협력 활동을 시작했다. 감사원은 지난 3월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우이산(武夷山)시에서 열린 ‘아시아최고감사기구회의(ASOSAI) 환경감사 세미나 및 워킹그룹 회의(ASOSAI seminar on environmental auditing and ASOSAI WGEA Work meeting)’에 참석, 한국의 생물다양성 관리 정책을 발표했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ASOSAI 환경감사 워킹그룹’은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촌 환경 문제에 대해 각국의 감사원이 상호 협력해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1998년 결성됐다. 한국은 2000년 ASOSAI 환경감사 워킹그룹 제1차 회의에서 의장국으로 선출된 중국에 이어 부의장국으로 선출됐다. 이번 환경감사 세미나는 아시아 각국의 물과 생명다양성에 관한 환경 정책 및 감사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환경감사 수준을 높이는 기회로 삼고자 1999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것이다.
인도·일본·베트남·중국 등 23개국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은 자연생태계를 효율적으로 보전하고 그 관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자연생태계 보전시책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생태계보전지역과 습지보호지역 등을 현장 점검해 문제점을 찾아 대안을 제시한 사례를 발표해 참가국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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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