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사카자키균’ ‘벤젠’ ‘트랜스지방’ ‘납’ ‘말라카이트 그린’….
최근 우리의 식탁을 위협하는 물질로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든 주범이지만 이 물질들의 정체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 같은 물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식품위해물질 총서’를 발간했다. 총서에는 식품에 들어가는 위해물질의 정의, 사용목적, 용도, 발생원, 오염원 등 일반적 특성은 물론, 화학적 구조와 성상, 인체 위해성 및 독성, 분석법, 국내외 관리기준, 위험도를 줄일 수 있는 방법 등 소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다.
총서를 보려면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알림마당의 ‘심포지엄·발표자료’ 또는 유해물질관리단 홈페이지(www.foodwindow.go.kr) ‘위해물질총서’를 클릭하면 된다. 내용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RIGHT]●문의:식약청 유해물질관리단 02-352-3116[/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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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