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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원자재값이 올라 손해가 발생했지만 거래처에서는 단가를 인상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떡하죠?”(작성자 : 올드) “백화점 입점 횡포에 힘들어 죽겠습니다.”(작성자 : 패션)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공정 하도급거래와 대기업의 횡포 등 현장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이트가 탄생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중소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사이버 토론을 지원하기 위해 ‘수급사업자 온라인 커뮤니티(www.ftchelp. go.kr)’를 구축했다. 사이트는 지난 7월 3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사이트는 ‘부당한 단가 인하 신고’부터 ‘불공정 거래 하도급 신고’와 각종 자문을 구할 수 있는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업종별 토론방 등 10여 가지 코너로 구성돼 있다. 하도급 거래 서면 실태조사, 정책 및 법령 등 별개의 홈페이지에서 운영된 것을 통합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수급업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거래상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실태 파악과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주요 정책 채널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IGHT]● 문의_공정거래위원회 협력정책팀 02-2110-4899[/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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