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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호>특허청 ‘기업형 책임운영기관’으로 탈바꿈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특허청은 5월 1일부터 중앙행정기관으로는 처음으로 기업형 책임운영기관으로 바뀜에 따라 기업경영의 핵심요소인 고객만족경영(CSM, Customer Satisfaction manage ment)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는 3일 고객감동경영 선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열릴 선포식에는 전상우 청장을 비롯해 발명가, 기업 특허팀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허고객서비스 헌장 낭독, 고객감동경영 마스터플랜 소개, CSM 실천 5대 지침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되면 특허청장의 임기가 2년으로 보장되며, 공무원들의 보수 체계 등에 성과주의 방식이 도입된다. 또 조직·인사·예산권에 대한 자율성이 보장되고 현행 승진형 인센티브 제도가 보수 인센티브제로 전환되며 일정 수준의 성과를 냈을 경우 수익금의 일부를 직원 성과급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보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전상우 청장은 “고객감동경영의 첫 발걸음은 내가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라며 “2008년까지 정부기관 민원서비스 만족도 평가에서 ‘톱3’에 진입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IGHT]문의_특허청 혁신인사기획팀 (042)481-5051[/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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