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최근 엑셀·파워포인트 등 MS 사무용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신종 해킹프로그램이 출현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8월 3일 “외국 해커들이 발송한 전자우편 첨부물(파워포인트) 형태로 유포하고 있다”면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에 발견된 해킹프로그램은 사용자들의 첨부물을 열람할 경우 PC에 자동 설치되며 해커가 원격으로 사용자 PC를 마음대로 조작하고 저장파일을 삭제·절취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전자우편이나 메신저 등을 통해 전송된 첨부물을 반드시 점검 후 사용하고 가급적 최신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RIGHT]● 문의_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 02-557-0716[/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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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