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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호>혁신도시 개발 밑그림 나왔다

[SET_IMAGE]1,original,right[/SET_IMAGE]175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혁신도시는 2020년 목표 인구를 2만~5만 명으로 잡아 50만~250만 평 규모로 조성된다. 건설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혁신도시 기본 구상’을 마련, 시·도와 사업 시행자에게 전달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별 기본 구상을 짜도록 했다고 밝혔다. 기본 구상에 따르면 혁신도시 목표 인구는 이전 공공기관 및 산학연 클러스터 형성 규모 등에 따라 차이가 있는 점을 감안, 2020년까지 2만~5만 명으로 설정했다. 개발규모는 목표인구 수용을 위한 도시개발 면적, 이전 기관의 특수성, 혁신클러스터 소요 면적, 유보지 면적 등을 토대로 융통성 있게 산정토록 했다. 건교부는 자족 기능과 쾌적성을 추구하는 신도시 수준(1인당 부지면적 25~50평)을 고려, 인구 2만 명은 50만~100만 평, 5만 명은 150만~250만 평의 규모를 각각 제시했다. 주거지역은 24시간 연구ㆍ개발시설의 활용이 가능하도록 중심지구 가까이에 배치하고, 주거지역에는 안마시술소와 단란주점, 여관 등 청소년 유해시설의 설치를 제한토록 했다. 또 에너지 저소비형 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빗물·중수 등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바람길, 자연채광, 통풍을 고려해 도시공간을 조성하도록 했다. [RIGHT]문의_건설교통부 혁신도시팀 (02)2110-8820[/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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