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충남 연기·공주지역에 들어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명칭이 세종(世宗·Sejong)으로 확정됐다.
행정도시건설추진위원회는 구랍 21일 행정도시 명칭제정위원회에서 제시한 이름 3개 가운데 ‘세종’을 선정했다.
행정도시의 새 이름 세종은 조선시대 명군 세종대왕을 기리는 동시에 한자를 풀이하면 세상(世)의 으뜸(宗)이라는 뜻이 된다. 추진위원회는 영문 표기가 쉬워 국제성을 갖췄으며 듣기에 편안한 이름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행복도시 건설청은 이들 중 제안서 내용이 가장 우수한 최우수작 장효정(22·청주) 씨에게 정부 포상과 상금 100만 원을 수여하고 같은 이름을 제안한 사람들에게도 제안서 내용에 따라 20만∼30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RIGHT]● 문의_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041-860-9000[/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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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