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귀농을 원하는 도시민들을 위한 농업교육의 길이 열렸다. 농림부는 농업 창업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영농정착에 앞서 알아야 할 영농설계방법, 농업기술 등을 교육하는 ‘2007년 직업훈련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전 교육생 합숙과정으로 진행되며 현장실습 중심 기술 교육, 농업경영지식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내년 직업훈련과정은 천안연암대학,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 한국농업전문학교에서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천안연암대학은 1월부터 채소분야 6개월 과정을 2회에 걸쳐 각각 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는 6월부터 과수분야 3개월 과정 교육생 20명, 한국농업전문학교는 3월부터 3개월 과정 버섯분야 20명을 각각 선발해 교육을 실시한다.
농림부는 만 45세 미만의 영농정착 희망자 중 영농기반을 갖추고 있는 지원자(영농경력 1년 미만 초보농업인 포함)에게 교육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교육 희망자는 농림부와 3개 교육기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12월 29일까지 3개 교육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여주농업경영전문학교는 내년 4월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RIGHT]● 문의_농림부 경영인력과 02-500-1682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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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