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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한 장으로 전국의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 이용자들이 지역별로 교통카드를 갖고 있거나 현금 사용으로 불편을 겪는 점을 없애기 위해서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전국 어디서나 한 장의 교통카드로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건설교통부와 IC카드연구센터 등 민·관 통합표준화 협력을 위한 교통카드기술표준연구회를 구성해 지난 2005년부터 선불 IC카드, 지불단말기 등 13종의 국가표준규격제 개정을 추진해 왔다. 산자부 관계자는 “현재는 국가 규격을 제정한 상태로, 사업자간 규격에 대한 이해를 조정하는 과정이 남았다”며 “내년에 광역시 단위로 시범 사업을 실시한 후 이르면 하반기부터 시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RIGHT]● 문의_산업자원부 정보디지털표준팀 02-509-7262[/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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