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한국사 지식을 토익이나 토플처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됐다. 국사편찬위원회는 한국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끌기 위해 오는 11월 25일 첫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개최하기로 했다.
국사편찬위는 검정시험이 한국사에 대해 폭넓고 올바른 지식을 공유함으로 균형 잡힌 역사의식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여섯 단계로 이뤄지며 원하는 등급에 지원할 수 있다. 초급(5·6급)은 초등학생, 중급(3·4급)은 중고교생, 고급(1·2급)은 대학생과 일반인의 수준에 맞춘 문제들이 출제된다. 시험 첫해인 올해는 초급, 중급만 시행되고 내년부터 고급을 포함해 1년에 4회 실시할 예정이다.
응모접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터넷홈페이지(www.historyexam.go.kr)를 통해 가능하다.
[RIGHT]● 문의_국사편찬위원회 02-500-8321[/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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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