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문화관광부와 열린우리당 한국영화발전전략팀은 지난 10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영화의 다양성 확보, 영화산업에 대한 안정적 투자환경 마련, 영화인 처우개선 등을 골자로 한 ‘영화산업 중장기발전계획’(2007~ 2011년)을 발표했다.
전략팀은 영화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투자-제작-배급-상영-재투자’라는 영화산업 단계별 문제점을 개선, 선순환구조 형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영화산업 각 부문별 문제점을 진단해 정책과제를 발굴하기로 했다.
추진과제로 한국영화의 다양성 확보, 한국영화에 대한 안정적 투자환경 마련, 영화인 복지·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력 제고, 한국영화의 해외진출 확대, 지역 영상산업 균형발전, 영화산업 환경변화에 맞는 법·세제 개선 등 총 여섯 분야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영화발전기금, 국고, 지방비 및 기타 민간자본 등을 통해 예산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발전기금은 기존에 발표한 국고 2000억 원과 영화상영관 모금을 통한 2000억 원 외에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진흥금고 잔여재원 1000억 원 등 총 5000억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RIGHT]● ??문화관광부 영상산업팀 02-3704-9679[/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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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