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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2009년까지 전국 676개 소규모 학교가 통폐합 된다. 통폐합 대상 학교는 초등학교 529곳, 중학교 123곳, 고등학교 24곳 등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들 학교가 통폐합되면 교사와 일반직 등 5266명의 인원이 줄어들고 3189억 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최근 출산율 저하에 따른 학력아동 감소로 농산 어촌의 소규모 학교가 급증했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곤란해지고 학업성취도 역시 저하돼 ‘교육만족도 저하-학생유출-교육여건 악화’라는 악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부는 학생 수 60명 이하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올해부터 2009년까지 4년간 학교를 통폐합하되 인원 감소 추이와 시.도교육청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조정하기로 했다. [RIGHT]문의_교육인적자원부 교육복지정책과 (02)2100-6345[/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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