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경찰청은 201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의 개선사업 추진과 함께 교차로 신호등 설치 위치조정 등을 포함하는 교통안전개선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교통안전개선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지난 2005년 12월부터 국무조정실 주관 아래 관계부처와 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등 관련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을 운용해 왔다. 정부는 사고가 잦은 곳(8800개 소) 중 교차로 사고가 85.6%(7600개 소)를 차지하는데 착안해 교차로의 신호체계,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교통 안전섬 설치 등 다각적인 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구체적 시행방안은 연구용역을 거친 후 행정중심복합도시·기업도시·혁신도시·신도시 및 신설도로에 우선 적용한 후 타당성 조사를 거쳐 이들 신도시를 교통안전 모범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다. 동시에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연도별 사고 잦은 곳 개선지점 및 사고감소 목표를 설정하고 국무조정실에서는 모니터링 팀을 구성, 정기적으로 추진실적을 점검하기로 했다. [RIGHT]● 문의_행정자치부 균형개발팀 02-2100-3857[/RIGHT]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