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성매매 방지를 위한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게 될 여성인권중앙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11월25일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SK허브빌딩에서 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전국의 성매매 피해 여성 지원시설과 상담소를 연결하고, 상담원 양성과 의료·법률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당한다. 조영숙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총장이 센터장을 맡았으며 현장지원팀·교육홍보팀·운영관리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성매매 현장,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사건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긴급상황실도 운영한다.
개소식에서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은 “센터는 성매매를 둘러싼 왜곡된 정보 유통 방지와 예방을 위한 통계·정보를 생산하는 등 효율적인 성매매 방지대책 추진을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성매매 방지를 위한 메시지를 적어 희망의 벽에 붙였다. 장하진 장관은 “높이 멀리 날아라”라는 메시지를, 김애실 여성가족위원장은 “탈성매매 여성들에게 희망과 꿈이 있기를”,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은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남녀관계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RIGHT]문의 : 여성인권중앙지원센터(02-3210-1060)[/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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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