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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호>정부부처 최초 고객만족경영대상 수상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행정자치부가 지난 11월15일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05년 대한민국 고객만족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장관급 정부부처로는 최초로 고객서비스 혁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고객만족경영대상은 주로 ‘고객만족경영학회’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들의 고객 만족 사례는 다른 기관들의 집중적인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행자부의 이번 수상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민간기업이 수년에 걸쳐 할 수 있는 고객만족 혁신을 불과 10개월 만에 성공시켰다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행자부가 이 같은 고객만족 혁신을 추진하게 된 것은 오영교 장관 취임과 함께 ‘고객과 성과 중심의 세계 일류 행정기관’이라는 비전을 대내외에 제시하면서부터다. 행자부는 모든 업무를 고객 중심으로 재검토하고 고객에게 친절하고 높은 성과로 봉사할 수 있는 각종 시책 개발을 맡은 고객만족행정팀을 정부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신설했다. 이후 행자부에서는 전 직원의 동참과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만족 추진 로드맵을 세우고 업무·성과관리와 고객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통합행정혁신시스템(Hamoni)을 지난 7월 출범시켜 고객업무 처리에 획기적 발전을 가져왔다. 또한 고객만족도 조사를 각 팀의 성과 평가에 100점 만점 중 최고 24점까지 반영하고, 전 직원에 대한 전화 친절도 조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촉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자부의 수상은 아직도 고객만족을 민간기업의 전유물로 인식하는 다른 정부기관들에 좋은 혁신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RIGHT]문의 : 행정자치부 고객만족행정팀 김재숙(02-2100-3372)[/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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