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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호>행복도시추진위, 도시 개념 국제공모 발표

[SET_IMAGE]1,original,right[/SET_IMAGE]행정중심복합도시추진위가 실시한 도시 개념 국제공모에서 이탈리아의 피에르 아우렐리의 ‘씨티 월스(City Walls)’를 비롯한 5개 작품이 당선작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은 행정중심복합도시추진위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21세기 세계적 모범 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실시한 것이다. 지난 5월27일부터 10월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결과 전 세계 25개국에서 제출한 121개(국내 57개, 국외 64개) 작품이 응모했다. 이를 대상으로 국내외 저명한 건축가와 도시계획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4일동안 심사를 거쳤다. 심사위원회는 이번 공모에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 인간과 인간 간의 관계, 삶의 질, 세계관, 제안되고 활용 가능한 기술 등의 요소를 심사에 반영해 당선작 5개 작품과 장려상 5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 5팀 (각 10만 달러) ·피에르 아우렐리(이탈리아) City walls ·장 피에르 뒤리그(스위스) The orbital road ·김영준(한국) Dichotomous city ·안드레스 페레아 오르테가(스페인) The city of the thousand cities ·송복섭(한국) Thirty bridges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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