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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1,original,right[/SET_IMAGE]환경부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환경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이 부산·경남 지역으로 확대됐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지난 2004년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해 왔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환경교육’으로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에 이용되는 8톤 트럭에는 빔 프로젝트, 전동스크린, PC, 실험실습 기구 등 교육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8월 11일부터 부산·경남 지역으로 확대 실시된 푸름이 환경교실은 비교적 환경교육의 혜택이 적은 지방학생들에게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업 지역(울산·창원) 등 환경오염 유발시설에 노출된 교육대상자들이 많아 환경교육 강화 필요성이 대두됐다.
환경부 관계자는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확대는 교육수요에 비해 부족한 공급 문제를 해소하고 환경교육 혜택이 적은 지방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경남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프로그램개발·교사훈련·홍보 등 시너지 효과를 위해 환경보전협회에 위탁, 환경보전협회 울산·경남지회에서 운영하기로 했다.
[RIGHT]● 문의_환경부 민간환경협력과 02-2110-6687[/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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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