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4일 광양만 권역에 위치한 여수시, 광양시, 남해군, 하동군과 ‘산업단지 지역 주민건강 보호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과학원과 각 지자체들은 이번 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결실을 맺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현지조사 때 주민들의 원활한 협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자체가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각 기관이 업무상 필요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도록 했다.
협약 체결로 현재 순천향대 연구진의 ‘지역주민 환경오염 노출수준 및 생태지표 모니터링’사업이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안정적으로 수행됐고, 과학원과 연구진 및 지자체가 서로 정보 및 필요사항에 대한 협력의 바탕이 마련됐다.
과학원은 광양 산단지역을 대상으로 지난해 ‘지역주민 환경오염 노출수준 및 생태지표 모니터링’ 사업을 시작해 올해부터는 여수, 광양, 남해, 하동 등을 포함하는 광양만 권역 사업으로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RIGHT]●문의 :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역학과 032-560-7276[/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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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