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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right[/SET_IMAGE] “나누고 살면 행복해져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현영(32)은 활발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사랑의 열매는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선진 참여복지사회를 추구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이상과 염원을 담고 있다”며 “현영은 숨은 선행으로 인정받고 있는 데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밝은 모습으로 일에 대한 열정을 보인다는 점에서 귀감이 돼 선정했다”고 밝혔다.
1997년 SBS 수퍼 엘리트 모델로 데뷔한 후 MC와 연기자, 가수 등 영역을 넘나들며 전방위 활동을 펼쳐왔던 현영은 연예계 대표 ‘선행천사’로 꼽힌다. 활발한 활동만큼 선행에 대한 마음도 뜨거웠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전교생 해외연수비 지원도
지난해 충남 서산 고성초등학교에 전자책 1억원어치를 기증했던 현영은 출연료 중 일부를 기증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해 선물로 그 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에게 5000만원 상당의 해외연수비를 지원했다. 지난 2005년부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고아원 신망원에서 봉사 및 지원을 해오는 등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베풀었으며, 또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위해 청소년범죄예방센터 홍보대사로서 활동 중이다.
평소 “내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고맙기만 하다”는 겸손한 소감으로 극찬을 받았던 현영은 “내 조그만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처럼 행복한 일은 없는 것 같다”며 선행을 나누는 남다른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3월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자선바자회 일일판매를 비롯해 수해복구, 자원봉사 등을 하며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왔던 것도 현영의 이런 착한 성품을 대변한다. 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 2008 나눔 캠페인’ 중 ‘62일의 나눔 릴레이’의 첫 번째 행복 나누미로 선정된 후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12월에는 선행칭찬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국회칭찬포럼이 주관하는 ‘2007 칭찬상’에서 숨은 선행인으로 선정돼 칭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1,786억원을 모금을 목표로 ‘나눔은 투자입니다. 행복주주가 되어주세요’를 슬로건을 내걸고 ‘희망 2008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또 2월 28일까지 ‘따뜻한 겨울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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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