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정부가 알 카에다의 테러 공격에 대비해 비상대책 마련에 나섰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2일 오전 상임위원회를 열어 테러 대책을 숙의한 데 이어 외교통상부도 3일 테러대책반회의를 열고 각 해외 공관에서 올라온 테러 관련 움직임 등의 정보 분석에 나섰다. 법무부는 4일 국제 정보기관을 통해 입수한 국제 테러 용의자 및 조직원 4,000여 명에 대해 ‘반영구’ 입국 금지 조치를 취했다.
국방부는 이라크에 주둔중인 자이툰 부대의 경계 태세를 ‘앰버’(긴장) 상태로 올렸으며, 경찰도 경계 조치를 실제상황 수준인 ‘2단계’로 높이고 국회와 정부 중앙청사, 주한 미국 대사관 등 234개 주요 시설물에 경찰 5,300명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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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