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귀농·귀촌이 우리 사회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귀어·귀촌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베이비부머 세대에서 시작된 귀농·귀촌은 이제 20, 30대 청년층까지 확대돼 전 세대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박근혜정부는 기존의 인구 유입 위주의 양적 확대 정책에서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촌 활력 창출에 기여하는 질적 성장 중심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농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청년 귀농·귀촌 확대와 귀농·귀촌인의 농어업 6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 그 현장을 찾았다.
글 ·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5.30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