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박근혜정부를 대표하는 경제발전 패러다임 ‘창조경제’가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놓고 있다. 2014년 첫선을 보인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17개 지역 18개소를 오픈한 지 갓1년. 1135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1359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2834억 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다.
국민 개개인의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접목하고 산업과 산업,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촉진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정책 목표가 알차게 영글고 있다. 전국 구축 2년 차를 맞아 한국 경제 재도약의 토대로 우뚝 선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과를 알아본다.
글 ·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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