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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문화 열매' 익어간다

 

위클리 공감 285호

 

우리나라는 경제강국이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 2만 달러와 인구 5천만명 이상을 의미하는 ‘20-50 클럽’에 가입했고, 무역 1조 달러 시대도 열었다. 이처럼 국가는 잘살게 됐지만 삶의 질은 여전히 아쉬운 수준이다. 2012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행복지수에서 우리나라는 36개국 가운데 24위에 그쳤다. 이에 2013년 출범한 박근혜정부는 4대 국정기조 가운데 하나로 문화융성을 택했다. 문화는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국민을 하나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행복을 만드는 문화, 경제를 살리는 문화, 마음을 여는 문화, 국격(國格)을 높이는 문화가 바로 문화융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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