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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격렬하게. 40억 아시아인의 화합과 배려의 축제인 2013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이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열렸다.
43개국 선수 1,700여 명은 개·폐막식이 열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을 비롯해 인천·안양·안산 일대의 9개 경기장에서 당구, 볼링, 체스·바둑&e스포츠, 댄스스포츠, 풋살, 실내카바디, 킥복싱&무에이, 크라쉬, 25미터 쇼트코스수영 등 9개 이벤트(12개종목)에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 당구, 볼링, 댄스스포츠 등 9개 종목 168명(선수 121명, 경기임원 34명, 본부임원 13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 홍보대사인 당구 종목의 차유람 선수는 한·일전이 펼쳐진 여자 10볼 결승전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양정두 선수는 25미터 쇼트코스수영 남자자유형 50미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밖에도 많은 선수들이 메달 소식을 전했고, 체스 혼성 단체전에 참가한 김유빈 선수는 아홉 살 최연소 국가대표로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 개·폐막식은 임권택 총감독과 장진 총연출 등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며, 일반 시민들이 함께 출연해 인천과 한국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글·박경아 기자 / 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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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