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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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반상회에서 이웃에 사는 결혼 이주여성과 즐겁게 수다를 떱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같은 반 짝꿍은 다문화가정 자녀입니다. 다문화가정의 구성원들은 외국인, 타인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우리 사회의 일원입니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결혼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 꿈나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경력을 살려 당당하게 취업문을 열고, 어려운 와중에 이웃을 돕겠다며 소매를 걷어붙인 사람도 있습니다. 피부색이 다르고 말투가 어색해도 모두가 우리의 이웃, 동료,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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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