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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점? 이젠 마침표로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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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부호가 1988년 ‘한글맞춤법’ 규정의 부록으로 처음 선을 보인 이후 26년 만에 개정된다. 시행은 2015년 1월 1일. 그동안 글쓰기 환경이 컴퓨터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문장부호의 현실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새 문장부호는 이전 규정에 맞춰 쓰더라고 틀리지 않도록 하되, 현실적인 쓰임에 맞도록 허용 규정을 대폭 확대했다. 개정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의 편의와 활용성을 높이는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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