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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한 마디

860호

‘국립대병원, 지역 필수의료 거점으로 키운다’를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수도권으로 의료시설과 의료인력이 몰리는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방 환자들이 먼 곳까지 진료받으러 가야 하고, 소아과 오픈런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국립대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립대병원이 진료뿐 아니라 교육과 연구, 공공의료까지 이끄는 지역 의료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지역 주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든든한 병원이 돼주기를 기대합니다.

정경석 충남 논산시

859호

‘휠체어 투혼’으로 세계 정상에 선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씨의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밝게 웃는 미소도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따뜻하고 긍정적인 마음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청중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연주자가 되고 싶다는 임현재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겠습니다.

강현숙 경기 시흥시

공감 한 장

나용기

어쩜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을까요? 바구니에 쏙 들어가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장난감 사이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족들 얼굴에도 저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이 오래도록 이어져 가족의 웃음소리가 늘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나용기 전북 익산시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7월 8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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