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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한 마디

871호

‘치매관리주치의 허선 목포시의료원 과장’ 기사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최근 앤서니 홉킨스가 치매환자로 출연한 ‘더 파더’라는 영화를 봐서 그런지 “치매환자의 맞춤형 진료가 필요하다”는 허선 치매관리주치의의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라고요.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이제 치매는 모두의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지원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우리 모두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이희정 충남 금산군

870호

‘우리 문화 속 K-유전자’ 칼럼을 읽으며 대한민국을 열광하게 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삼전닉스)’의 꿈과 같은 성과가 우연히 탄생한 것이 아님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국민의 염원을 담은 팔만대장경 경판은 한 사람의 손재주가 아닌 하나의 목표를 향한 선조들의 체계화된 조직적 손재주로 만들어졌고 그 손재주를 물려받은 후손들이 ‘삼전닉스’의 성공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지켜보며 대한민국에는 빛나는 내일이 있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춘임 경기 남양주시

공감 한 장

김미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농촌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서 우리 쌀과 밀을 활용한 무료 베이킹 교육을 받았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눈빛으로 수업에 열중하는 수강생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높은 호응도에 여수시도 교육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우리 지자체 파이팅입니다.

김미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9월 23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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